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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뒤돌아 보자: [Windows 7] Telnet 사용하기

자신을 뒤돌아 보자: [Windows 7] Telnet 사용하기: Windows7에서는 Telnet Client 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Telnet 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제어판 -> 프로그램 -> 프로그램 및 기능에 들어가셔서 Windows 기능 사용/사용안함을 선택하시면 우측 기능 목록 하단...

오라클 10g 암호화 복호화 dbms_crypto

http://download.oracle.com/docs/cd/B19306_01/appdev.102/b14258/d_crypto.htm#BJFFAJCCdbms_crypto 패키지 이용.ㄴ ㅐ thinkery 나 diigo에 예제 소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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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생일. 달팽군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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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이 달팽군 생일 이었어요.아 달팽군 생일도 정확히 모르긴 하는데…
이참에 정해야 겠어요.아 벌써 달팽군이 내 방에 온지 1년이 넘었군요.사진은 생략. 나중에 업로드 푸하하하
(1년치곤 생각보다 성장이 저조하군요… 난 더 거대해 지길 바랬어!)달팽군 처음 왔을 때 부터의 사진들이에요~달팽군 패각 크기를 재어 보았어요.
아 이번은 생략은 아니고, 나중에 올릴게요.
할일이 많아. 빨래해야해-

동생이 입대했습니다.

오늘 306 보충대로 입대했습니다.동생의 빈자리를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매일 있던 동생이고, 지금도 옆방에 있을 거 같은데요.
그동안 소통을 잘 못하고 좋은 누나가 되지 못한 것에 또 눈물이 납니다.몇 일 전 외할아버지께 다녀왔는데
할아버지께서는 삼촌들이 입대할 때 대신 가시고 싶으셨데요.
전 그저 아~ 부모의 마음이구나 했는데,
저또한 동생 대신 가고 싶네.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내가 해보지 못한거라 조언도 못해주고.
누나라 먼저 겪어보고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평소 씩씩 한 모습의 동생이었으면 안심이 되었을텐데
목소리도 좀 작은 것 같고 집에서 말 수가 적고
좀 마른편에 운동도 안해서 채력도 별로고
그래서 여러 모로 걱정이 됩니다.
낯선 환경에서 고생할 생각에 가슴이 아파요.
목소리 작은건 적응해서 커질테니 괜찮겠죠!
목이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앞으로 동생에게 멋진 누나가 돼주고 싶어요.
대화도 더 많이하고 고민도 들어주고요.남자 친구를 군대에 보낸 적이 없어요.
오빠도 없어요.
아주 아주 가까운 사람을 군대에 보낸 것은 처음이에요.
앞으로도 없을 거에요.
그래서 처음 겪어 보는 거네요.
다들 자기 군 생활 힘들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동생은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인천, 경기 근교로 서울과 가까우면 좋겠는데
306보충대가 메이커 부대로도 많이 간다고 해서 걱정이고…
차라리 논산 훈련소가 나았을려나 싶기도 하는데 동생은 306에 갔고..
어딜 가든 힘든건 마찬가지.
몸이 힘들면 정신이 좀 낫고
몸이 좀 나으면 정신이 힘들다길래,
그래도 스트레스는 덜 받는 쪽이 나을 꺼 같고..
차라리 일부 사람처럼
남자들이면 다가는 그까이꺼 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마음이 편할텐데….
주위 친구, 친척 다들 무사히 늠름하게 돌아오니까!
내 동생도 잘 다녀올거야! 생각할래요!
좋은 선임 만나고, 고문관 없고, 위에 빨리 제대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다치지 말고 몸,마음 건강하구요.
아 동생이 음식에 민감해서 장이 안좋고 화…

다이소: 가습기 퍼니셔 - 가습기 살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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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기침이 4주째에 접어 들면서
기침이 귀찮아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가습기를 구매했어요.
그런데 가습기는 청소가 생명이져.
청소와 살균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가습기 안트는 것만 못해요.
아주 중요한 부분이죠.가습기는 미키마우스 이쁜걸로 구매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사고나서 어무니가 살균되는 거 살 껄 그랬나 하셨지만
이미 구입했고, 이쁜거 써보고 싶단말이에여~ㅎㅎ
살균 가습기 검색하려다 보니
잉 가습기 살균제라는게 있더군요.
마트에서도 파는거 사려했는데,
집앞 대형 할인마트에 이미 살균제 들어갔다고 ㅡㅡ
그래서 다이소 고고혹시나 했는데 다이소에 가습기 살균제도 있었음 ㅎㄷㄷ
다이소 표로.무색 무취 함돠.
가격은 저렴하게 2,000원
미생물 성장 억제 성분이 있군요~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는, 대조군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효과를 믿어보는 거죠~
다른 평보니 물 때 안생긴다 그러구~가습기 큰 부분은 청소 가능해도
통 안이나 좁은 곳, 미세한 부분은 청소가 불가능하다 싶이 해요.
그래서 요 가습기 퍼니셔로 대신합니다!가습기 너 벌줄꺼야!

다이소 짱! 압축배양토 - 달팽이 바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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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구입한 압축 배양토 입니다.
사진에서처럼 코코넛 100% 래요.
사진에서처럼  약 10배로 부푼데요.가격은 사진과 같이 250g에 1,000원!!
그밖에 더 작은 용량의 압축형도 1,000원씩 팔아요.
압축 안된 배양토도 200g정도에 천원씩 팔아요.
가장 경제적이고 편할 것 같은 요 압축 배양토를 골랐습니다.
요로코롬 세개가 들어있습니다.
아직은 사용해 보지 않았어요.
다음엔 부푸는 모습을 포스팅 할게요.이전엔 집 앞 대형 할인 마트에서 애완동물바닥재로 나온 것을 샀어요.
3L에 4천원씩 주고요.
한가지 제품밖에 안파는데 질이 매우 안좋아서
알아보다가 다이소 압축 배양토를 알게 되었지요.눈으로 대략 보기엔
기존 쓰던 거보다 질은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추측해 봅니다.
직접 달팽이에게 줘봐야 알 수 있을 같네요.
가격차이는 리터와 그람으로 되어있어서 비교는 못하겠어요.
다만 이 압축 배양토 250g이 10배 부풀어서 1L~2.5L가 된다고 가정한다면
기존 쓰던거보다 훨씬 저렴한 것 같아요.

우리말 바로쓰기

~(으)로서1) 지위, 신분, 자격을
2) (예스러운 표현으로) 어떤 동작이 일어나거나 시작되는 곳~(으)로써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
시간을 셈할 때 셈을 넣는 한계    예 : 사랑을 해본 것이 이번으로써 만이천삼백이십칠번째다.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는 잘못된 표현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가 옳은 표현!

Blogger 템플릿 디자이너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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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닷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미 템플릿 디자이너를 사용했었다.
아니다. 사실 나는 템플릿 디자이너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이 멋진걸 눈치채지 못했다!!
나는 왜 이것 저것 둘러보면서 템플릿 디자이너는 대충 넘겼던 것인가.이제야 발견했다.
이 편하고 멋지고 무료의 서비스를. 타 블로그에서 템플릿을 변경할 때
포스팅 너비, 포스팅 제목 사이즈, 블로그 색 등을
모르는 CSS를 삽질하며 변경하곤 했다.그런데 요 마법같은 템플릿 디자이너는
굉장히 쉽게 내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이쁜 배경들도 많다.기본 템플릿 자체는 적고 변경 못하기에
좀 더 다양한 걸 원하는 사용자는 여전히 불평할 수 있다.하지만 깔끔하고 단순하고 크게 신경 안쓰는
나같은 사용자는
매우 만족할 것이다.

혈액형 성격, 성격 테스트, 점괘 등을 믿는 사람은 - 바넘효과

Barnum effect모든 사람들이 지닌 보편적인 성격을
자신에게 딱 들어 맞는다고 여기는 것.심리학자 바넘이 학생들에게 성격테스트 한다고 했다.
다양하게 조합한 동일한 운세들을 학생들에게 주었다.
얼마나 잘맞는지 0(안맞음)~5(잘맞음) 으로 답하랬다.결과는 평균 4.26결국
각종 성격 테스트들은 모두에게 부합되는 보편적인 것임요.
하지만 그것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오.=>
각종 성격 테스트 = 개소리

Mr. Hong's Haven: 장소 의미의 on, at, in의 차이

Mr. Hong's Haven: 장소 의미의 on, at, in의 차이: "장소앞에 어떤 전치사를 써야 할 지 고민스러울 때가 있다.at을 써야 하나, on을 써야 하나, 아니면 in을 써야 하나?답은 간단하다. on이나 in을 쓸 수 있는 경우 at을 써도 된다는 것이다.왜냐하면 장소의 의미로 쓰이는 at은 - 많은 상황에..."

장소
at은 그 장소 근처로 인식할 수 있다.

내가 본 영화 목록

2001년부터 모은 영화 티켓을 참고하였습니다.
어이쿠 보니 저의 십년간의 기록이군요.

2001년 중1 때 부터 2년간 C.A로 영화 감상부를 했습니다.
개봉하는 영화 관심 가는 영화를 꽤고 있고
한달에 한번 활동 때 보고 싶은 영화를 섭렵했죠.
전 이때를 제 영화 감상 전성기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도 영화감상부를 해서
두달에 한번 영화관을 갔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리고는 주로 대학 이후지요.
하지만 이 때는 영화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미드라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지요.
한회 한회 영화의 재미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미드가 있으니
굳이 영화를 볼 이유는 없었으니까요.국산영화는 안보고요.
뻔하고 쥐어짜는 휴먼, 드라마는 싫어합니다.
가끔 로맨스와 코믹류는 기분 전환으로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극장 시설의 덕을 보는 액션, 판타지, 싸이파이가 좋습니다.
그리고 스릴러, 드라마도 좋습니다.
좋아하는 배우를 따라 보기도 합니다.
분명 봤는데 티켓 못찾아서 못적은 것도 있네요.
영화표 없이 본 영화들은 나중에 추가 할 예정입니다.이 글씨 색은 본 기억이 없어서 검색해서 어렴풋이 장면 기억이 난 영화이 글씨 색은 장면 기억 조차 안나는 영화. 봤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기억 없는 영화.
가족 (A Family)
갓센드 (Godsend)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Summer Days with Coo)
거북이 달린다 (Running Turtle)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네버랜드를 찾아서 (Finding Neverland)
다 빈치코드 (The Da Vinci Code)
다이하드 4.0 (Live Free or Die Hard)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달콤, 살벌한 연인 (My Scary Girl)
데이지
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매트릭스3 레볼루션 (The Matrix Revolutions)
모노노…

신발같은 오션벨리 텔레마케팅

그지 같은 새끼들.텔레마케팅 전화 받은 사람들 조심하세요.각종 법률 위반했던
TV에서 보면 소비자 등쳐 먹는 걸로 나오는
바로 그것입니다.http://goo.gl/YJHXl참고하세요.
얘네들 아직도 이짓거리 하며 등쳐먹습니다.

[영어] 동의표현

That’s what I wanted to say!Right.See? I told you so!That’s what I was gonna say!

[영화] 눈먼자들의 도시

소설 원작이 있데.
스포있음.
원작안봐서 영화만 느낌.병동의 모습이 더럽다 불쾌하다는 사람들은
내용파악을 못한 것이나, 위선적이라 할까. 영웅심리라 할까.
인간 본연의,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는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거늘극한에 몰린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는 이야기.
뻔한 이야기이긴 하다.
스토리 전개를 예상하긴 했으니까.
하지만 뻔한 이야기도 원작자가 여러 상징적인 것을 어떻게 얼마나 적절히 위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점.설정은 독특하다.
갑자기 앞이 하얘지며 앞이 안보이고. 이는 전염된다.사람들이 수용소에 격리되어 가는데..병동에 따라 무리가 지어지고,
두 성향의 리더와 무리.
초기 사회가 만들어질 때의 모습들.식욕, 물욕, 성욕의 인간 본연의 모습들이 나온다.
인간 내면의 모습.
(난 앞이 안보이니까 물욕 이야기는 안나올 줄 알았는데;;
물론 앞이 안보이니 금붙이를 가져봤자 모하냐 이야기가 나오긴 한다.)먹을 것을 위하여 자신과 남을 위하여 여성 스스로 희생하는 모습도 보였다.
먹을 것 앞에서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자기 희생해서 다같이 나누는 늬앙스.불끄고 영화를 보았는데 자극적인 화면이 별로 없었지만
내내 공포감을 느꼈다.
인간 본연의 공포.
주인공도 눈이 멀지는 않을까, 곧 나 자신이 눈이 멀어 버릴까봐.
환자들의 증상인 뿌연 화면을 중간 중간 보여줌으로써
간접적으로 앞이 안보이는 것을 간간히 느끼며 공포감을 지속한다.장치적으로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다.
주인공이 상점 지하 창고에 갔을 때
화면은 오직 어둠 뿐이고 사운드만으로 표현을 하였다.
경험해보는 시각을 잃은 나.
주인공에게 무슨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오직 소리에 집중하는 은근한 공포감- 비내림
원시적인 기쁨..무리가 주인공네 집에 가서
음식, 옷, 안전 등이 어느정도 보장되니까
사람들의 얼굴은 한층 밝아지고 안정된다.
앞은 안보이나 인간적인 면이 살아난다.마지막 엔딩은
처음에 앞이 안보이기 시작한 인물이 다시 앞이 보이기 시작한다.
화면은 참 따뜻하게 착하게 비쳐진다.
대사는 앞이 보인다와 함께 “beautiful”이란 표현을 사용하였다.

Web Service

Web Service네트워크 상에서 서로 다른 종류의 컴퓨터들 간에 상호작용을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시스템이다. 웹 서비스는 서비스 지향적분산 컴퓨팅 기술의 일종이다. 웹 서비스 프로토콜 스택은 SOAP, WSDL, UDDI 등으로 이루어진다. 모든 메시징에 XML이 사용되어 상호운용성이 높다.출처 : Wikipedia

Web Server vs WAS(Web Application Server)

Web Server웹 브라우저의 정적인 요청을 서비스하는 프로그램.
프리젠테이션 로직 담당.ex) 아파치, IIS(Internet Information Server) WAS웹 서버에 동적인 데이터 처리를 서비스 하도록 최적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
비지니스 로직 담당.
웹 서버 기능과 컨테이너의 기능으로 구성.ex) Tomcat, Web Logic, Web SphereWeb 서버, Servlet/JSP 컨테이너, EJB컨테이너, 트랜잭션관리, 네이밍서버, JDBC드라이버, 클러스터Servlet 컨테이너클라이언트에서 전송되는 Servlet 요청에 대하여 Servlet을 수행JSP 컨테이너JSP를 Servlet으로 변경하는 기능Web 어플리케이션다양한 공급자가 만든 다양한 컨테이너에서 구동될 수 있고, 꾸러미(압축파일)로 만들 수 있는 Servlet, HTML, JSP, 클래스 등의 자원을 모아 놓은 것컨텍스트Was가 관리하는 Web어플리케이션 단위컨텍스트 패스각 Web어플리케이션을 구분 하는 가상 패스명으로 일반적으로 Web어플리케이션의 최상의 디렉토리명으로 정함.웹브라우저 – (80) – 웹 서버(프리젠테이션 로직) – (8009) – WAS(비즈니스 로직) – DB참조http://luke1021.tistory.com/entry/%EC%9B%B9%EC%84%9C%EB%B2%84%EC%99%80-WASWeb-Application-Serverhttp://blog.daum.net/nicewoosik/8493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