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8일 월요일

우리말 바로쓰기

~(으)로서

1) 지위, 신분, 자격을
2) (예스러운 표현으로) 어떤 동작이 일어나거나 시작되는 곳

~(으)로써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
시간을 셈할 때 셈을 넣는 한계    예 : 사랑을 해본 것이 이번으로써 만이천삼백이십칠번째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는 잘못된 표현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가 옳은 표현!

Blogger 템플릿 디자이너 짱이야!!

블로거닷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미 템플릿 디자이너를 사용했었다.
아니다. 사실 나는 템플릿 디자이너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이 멋진걸 눈치채지 못했다!!
나는 왜 이것 저것 둘러보면서 템플릿 디자이너는 대충 넘겼던 것인가.

이제야 발견했다.
이 편하고 멋지고 무료의 서비스를.

타 블로그에서 템플릿을 변경할 때
포스팅 너비, 포스팅 제목 사이즈, 블로그 색 등을
모르는 CSS를 삽질하며 변경하곤 했다.

그런데 요 마법같은 템플릿 디자이너는
굉장히 쉽게 내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이쁜 배경들도 많다.

기본 템플릿 자체는 적고 변경 못하기에
좀 더 다양한 걸 원하는 사용자는 여전히 불평할 수 있다.

하지만 깔끔하고 단순하고 크게 신경 안쓰는
나같은 사용자는
매우 만족할 것이다.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혈액형 성격, 성격 테스트, 점괘 등을 믿는 사람은 - 바넘효과

Barnum effect

모든 사람들이 지닌 보편적인 성격을
자신에게 딱 들어 맞는다고 여기는 것.

심리학자 바넘이 학생들에게 성격테스트 한다고 했다.
다양하게 조합한 동일한 운세들을 학생들에게 주었다.
얼마나 잘맞는지 0(안맞음)~5(잘맞음) 으로 답하랬다.

결과는 평균 4.26

결국
각종 성격 테스트들은 모두에게 부합되는 보편적인 것임요.
하지만 그것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오.

=>
각종 성격 테스트 = 개소리

2011년 3월 7일 월요일

Mr. Hong's Haven: 장소 의미의 on, at, in의 차이

Mr. Hong's Haven: 장소 의미의 on, at, in의 차이: "장소앞에 어떤 전치사를 써야 할 지 고민스러울 때가 있다.at을 써야 하나, on을 써야 하나, 아니면 in을 써야 하나?답은 간단하다. on이나 in을 쓸 수 있는 경우 at을 써도 된다는 것이다.왜냐하면 장소의 의미로 쓰이는 at은 - 많은 상황에..."

장소
at은 그 장소 근처로 인식할 수 있다.

2011년 2월 20일 일요일

내가 본 영화 목록

2001년부터 모은 영화 티켓을 참고하였습니다.
어이쿠 보니 저의 십년간의 기록이군요.

2001년 중1 때 부터 2년간 C.A로 영화 감상부를 했습니다.
개봉하는 영화 관심 가는 영화를 꽤고 있고
한달에 한번 활동 때 보고 싶은 영화를 섭렵했죠.
전 이때를 제 영화 감상 전성기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도 영화감상부를 해서
두달에 한번 영화관을 갔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리고는 주로 대학 이후지요.
하지만 이 때는 영화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미드라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지요.
한회 한회 영화의 재미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미드가 있으니
굳이 영화를 볼 이유는 없었으니까요.

국산영화는 안보고요.
뻔하고 쥐어짜는 휴먼, 드라마는 싫어합니다.
가끔 로맨스와 코믹류는 기분 전환으로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극장 시설의 덕을 보는 액션, 판타지, 싸이파이가 좋습니다.
그리고 스릴러, 드라마도 좋습니다.
좋아하는 배우를 따라 보기도 합니다.


분명 봤는데 티켓 못찾아서 못적은 것도 있네요.
영화표 없이 본 영화들은 나중에 추가 할 예정입니다.

이 글씨 색은 본 기억이 없어서 검색해서 어렴풋이 장면 기억이 난 영화

이 글씨 색은 장면 기억 조차 안나는 영화. 봤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기억 없는 영화.


가족 (A Family)
갓센드 (Godsend)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Summer Days with Coo)
거북이 달린다 (Running Turtle)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네버랜드를 찾아서 (Finding Neverland)
다 빈치코드 (The Da Vinci Code)
다이하드 4.0 (Live Free or Die Hard)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달콤, 살벌한 연인 (My Scary Girl)
데이지
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매트릭스3 레볼루션 (The Matrix Revolutions)
모노노케히메 (Mononoke Hime)
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 Impossible 3)
박쥐 (Thirst)
반지의 제왕 2 : 두개의 탑 (The Lord of The Rings : The Two Towers)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 (The Lord of The Rings : The Return of The King)
반 헬싱 (Van Helsing)

베니스의 상인 (The Merchant of Venice)
상하이 (Shanghai)
쌍화점 (A Frozen Flower)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S.W.A.T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Sweeney Todd :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스타 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Star Wars : Episode 3 – Revenge of The sith)
시간 여행자의 아내 (The Time Traveler’s Wife)
싱글즈 (Singles)

아랑 (Arang)
아저씨 (The Man from Nowhere)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애자
어글리 트루스 (Ugly Truth)
에라곤 (Eragon)
엑스맨 탄생 – 울버린 (X-Men Origins : Wolverine)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오멘 (The Omen)
우리형 (My Brother)
유령신부 (Corpse Bride)
이도공간 (Inner Senses)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인셉션 (Inception)
작전명 발키리 (Valkyrie)
장화, 홍련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Red Cliff 2)

쩨쩨한 로맨스
중천 (The Restless)
찰리와 초콜릿 공장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Pirates of The Caribbean :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퀸카로 살아 남는 법 (Mean Girls)
킹콩 (King Kong)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 Brotherhood of War)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 (Terminator Salvation : The Future)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투어리스트 (The tourist)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 Revenge of the Fallen)
트로이 (Troy)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The Imaginarium of Doctor Parnasus)
퍼니셔 (The Punisher)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프레스티지 (The Prestige)
플라이트플랜 (Flightplan)
한반도
향수 (Perfume : The Story of a Murderer)
해리포터와 불의 잔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 Part 1)
화산고
2012
300

2011년 2월 18일 금요일

신발같은 오션벨리 텔레마케팅

그지 같은 새끼들.

텔레마케팅 전화 받은 사람들 조심하세요.

각종 법률 위반했던
TV에서 보면 소비자 등쳐 먹는 걸로 나오는
바로 그것입니다.

http://goo.gl/YJHXl

참고하세요.


얘네들 아직도 이짓거리 하며 등쳐먹습니다.

2011년 2월 9일 수요일

[영어] 동의표현

That’s what I wanted to say!

Right.

See? I told you so!

That’s what I was gonna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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