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이 달팽군 생일 이었어요.
아 달팽군 생일도 정확히 모르긴 하는데…
이참에 정해야 겠어요.
아 벌써 달팽군이 내 방에 온지 1년이 넘었군요.
사진은 생략. 나중에 업로드 푸하하하
(1년치곤 생각보다 성장이 저조하군요… 난 더 거대해 지길 바랬어!)
달팽군 처음 왔을 때 부터의 사진들이에요~
달팽군 패각 크기를 재어 보았어요.
몇 주 전이 달팽군 생일 이었어요.
아 달팽군 생일도 정확히 모르긴 하는데…
이참에 정해야 겠어요.
아 벌써 달팽군이 내 방에 온지 1년이 넘었군요.
사진은 생략. 나중에 업로드 푸하하하
(1년치곤 생각보다 성장이 저조하군요… 난 더 거대해 지길 바랬어!)
달팽군 처음 왔을 때 부터의 사진들이에요~
달팽군 패각 크기를 재어 보았어요.
다이소에서 구입한 압축 배양토 입니다.
사진에서처럼 코코넛 100% 래요.
사진에서처럼 약 10배로 부푼데요.
가격은 사진과 같이 250g에 1,000원!!
그밖에 더 작은 용량의 압축형도 1,000원씩 팔아요.
압축 안된 배양토도 200g정도에 천원씩 팔아요.
가장 경제적이고 편할 것 같은 요 압축 배양토를 골랐습니다.
요로코롬 세개가 들어있습니다.
아직은 사용해 보지 않았어요.
다음엔 부푸는 모습을 포스팅 할게요.
이전엔 집 앞 대형 할인 마트에서 애완동물바닥재로 나온 것을 샀어요.
3L에 4천원씩 주고요.
한가지 제품밖에 안파는데 질이 매우 안좋아서
알아보다가 다이소 압축 배양토를 알게 되었지요.
눈으로 대략 보기엔
기존 쓰던 거보다 질은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추측해 봅니다.
직접 달팽이에게 줘봐야 알 수 있을 같네요.
가격차이는 리터와 그람으로 되어있어서 비교는 못하겠어요.
다만 이 압축 배양토 250g이 10배 부풀어서 1L~2.5L가 된다고 가정한다면
기존 쓰던거보다 훨씬 저렴한 것 같아요.